주택 공급 대책 — 3기 신도시와 2025~2026 공급 확대(수도권 135만호)

최종 업데이트: 2026-06-11 · 공급

핵심 요약

현행 제도

2025.9.7 「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」

- 공공택지 신속공급 37.2만호 이상 *(국토부 발표 확인)*

- 도심 공급 약 40.3만호(공공복합·정비사업·1기 신도시 등 노후도시 재정비·빈집·소규모정비) *(세부 호수 재확인 권장)*

- 민간 부문 개선 기여분 약 21.9만호, 비아파트(빌라 등) 연 7.1만호 유지분 약 35.5만호 *(세부 구성 수치는 원문 미확인, 재확인 필요)*

3기 신도시 — 지구별 규모

총 8개 지구, 약 33만호 규모다(국토부 3기신도시 공식 자료 기준).

| 지구 | 면적 | 호수 | 발표연도 |

|---|---|---|---|

| 남양주 왕숙(1+2) | 약 1,134만㎡ | 약 8.0만호(왕숙 6.4만+왕숙2 1.6만) | 2018 |

| 하남 교산 | 약 649만㎡ | 약 3.7만호 | 2018 |

| 인천 계양 | 약 335만㎡ | 약 1.8만호 | 2018 |

| 고양 창릉 | 약 813만㎡ | 약 3.8만호 | 2019 |

| 부천 대장 | 약 343만㎡ | 약 2.0만호 | 2019 |

| 광명 시흥 | 약 1,271만㎡ | 약 6.7만호 | 2021 |

| 의왕·군포·안산 | 약 586만㎡ | 약 4.1만호 | 2021 |

| 화성 진안 | 약 452만㎡ | 약 2.9만호 | 2021 |

초기 3곳(왕숙·교산·계양)은 2018년 12월 19일, 창릉·대장은 2019년 5월 7일, 광명시흥은 2021년 2월, 의왕군포안산·화성진안은 2021년 8월 30일에 발표되었다. (호수는 지구지정·지구계획 단계 수치로 출처별 편차가 있다.)

최근 변경·신규

3기 신도시 진행 현황 — 지연 (2025년 11월 기준)

2026년 공공분양·착공 계획 (2025.11.26 발표)

- 지역별: 서울 1,300호 / 인천 3,600호 / 경기 2만 3,800호

- 3기 신도시분 약 7,500호: 고양 창릉 3,881호, 남양주 왕숙 1,868호, 인천 계양 1,290호

- 2기 신도시 약 7,900호: 평택 고덕 5,134호, 광교 600호, 화성 동탄2 473호

- 중소택지 등 약 1만 3,200호: 고덕강일 1,305호, 검암역세권 1,190호, 구리갈매역세권 287호 등

신규 공공택지 — 수도권 5만호 (2024.11.5 발표)

서초 서리풀지구 2만호(그린벨트 해제, 약 221만㎡), 고양 대곡역세권 약 9,400호, 의왕 오전·왕곡 1.4만호, 의정부 용현 7,000호 등 총 약 5만호.

도심 공급 — 참고 (2024.8.8 「주택공급 활성화 방안」)

용산국제업무지구 약 1.35만호, 과천 9,800호, 태릉 6,800호, 성남 6,300호, 노후청사 약 1만호 등이 발표된 바 있다. 다만 이는 2024년 8월 대책 기준이며, 현행 정책 골격은 2025.9.7 방안이다.

적용 대상·시점

유의사항

※ 본 문서는 2026년 6월 기준 공개 자료를 정리한 참고용이며, 정확한 적용은 원문·공식 자료로 확인하세요.

출처